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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중도금·잔금처럼 나눠서 청구하는 방법(분할 청구)

총액을 계약금·중도금·잔금처럼 여러 차수로 나눠 청구합니다. 차수별 날짜·조건·금액을 한 번에 정하고, 청구 프로세스·계좌 같은 설정도 차수마다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날짜가 되면 자동으로, 조건이 채워지면 직접 발행하세요.

이 페이지에서

공사 대금이나 프로젝트 용역비처럼 총액을 몇 번에 나눠 받는 거래가 있죠? 분할 청구에 차수별 금액과 일정을 한 번만 정해 두면, 차수마다 청구서가 따로 만들어지고 발행·수납 현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계약금·중도금·잔금처럼 나눈 한 번 한 번을 이 가이드에서는 ‘차수’라고 부릅니다. 분할 청구 목록과 상세 화면에는 같은 것이 ‘단계’로 표시돼요.

분할 청구는 이렇게 진행돼요
  1. 나누기차수별 날짜·조건과 금액을 정합니다.
  2. 차수별 발행날짜가 되면 자동으로, 조건이 채워지면 직접 발행합니다.
  3. 현황 확인차수마다 청구·수납·미수를 봅니다.
반복 청구와 무엇이 다른가요?
구분분할 청구반복 청구
금액총액을 차수로 나눔차수마다 금액이 달라도 됩니다. 차수 합계가 총액과 같아야 해요.같은 금액을 계속매 회차 같은 품목·금액으로 청구합니다.
횟수1회부터 100회까지 정합니다.종료일까지, 또는 종료일 없이 계속 반복합니다.
날짜차수마다 따로 정하거나, 날짜 없이 조건만 적어 둡니다.반복 주기로 계산합니다.
어울리는 거래계약금·중도금·잔금, 착수금·중도금·완료금월 이용료, 관리비, 고문료

매달 같은 금액을 받는다면 반복 청구를 쓰세요.

왼쪽 메뉴의 청구 묶음에서 분할 청구를 선택한 모습

  • 왼쪽 메뉴에서 ‘청구’ > ‘분할 청구’를 클릭하세요.

분할 청구 목록 화면 오른쪽 위의 새 분할 청구 버튼

  • 오른쪽 위의 [새 분할 청구] 버튼을 클릭하면 ‘새 분할 청구 작성’ 화면이 열립니다.
  • 목록에서는 분할 청구마다 이름 · 고객 · 공급자 · 팀 · 전체 금액 · 단계 수 · 상태를 볼 수 있어요.

📌 작성 화면은 위에서부터 공급자 · 고객 → 공통 청구 설정 → 청구 나누기 → 커스텀 · 이메일 · 첨부파일 순서입니다. 여기서 정한 내용이 모든 차수에 똑같이 들어가고, 차수마다 다르게 할 것만 마지막에 [차수별 설정]에서 고치면 돼요.

새 분할 청구 작성 화면의 고객 정보 카드에서 사업자 고객을 고른 모습

  • 작성 화면 맨 위에서 공급자를 확인하고, ‘고객 정보’에서 사업자 또는 개인을 고른 뒤 고객을 선택하세요. 고객을 고르지 않으면 저장할 수 없습니다.
  • 공급측 담당자 · 참조자, 고객측 참조자는 청구서 작성과 같은 방법으로 입력합니다.

공통 청구 설정 카드의 제목·청구 프로세스·청구서 생성 시 자동화 시작·입금계좌·연체 프로세스

‘공통 청구 설정’은 모든 차수 청구서에 똑같이 들어가는 설정입니다. 차수마다 다르게 하고 싶은 항목이 있어도 먼저 여기서 가장 많이 쓸 값으로 정해 두세요.

  • 청구 프로세스 (필수):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 카드 · CMS 자동이체 · 단순청구 중에서 고르고, 옵션을 선택하세요. 차수마다 만들어지는 청구서가 이 프로세스대로 진행됩니다. 프로세스별 차이는 청구 프로세스 (자동화)를 참고하세요.
  • 청구서 생성 시 자동화 시작: 처음에는 체크돼 있어요. 체크된 채로 두면 차수 청구서가 만들어지자마자 청구 프로세스가 시작돼 고객에게 청구 메일 · 알림톡이 나갑니다. 체크를 풀면 청구서만 ‘발송 대기’로 만들어지고, 그 청구서에서 [자동화 시작]을 눌러야 발송 · 수납이 진행됩니다. 이 체크는 분할 청구 전체에 하나만 있고, 차수마다 따로 정할 수 없어요.
  • 제목: 비워 두면 청구서 목록에 품목 요약이 표시됩니다. 입력하지 않아도 저장에는 문제가 없어요.
  • 입금계좌 · 연체 프로세스: 일반 청구서와 같습니다.
  • 비고 · 안내 메시지: 모든 차수 청구서에 들어갑니다. 비고 끝에는 ‘{분할 청구 이름} · {차수 이름}‘이 자동으로 붙어요. (예: ‘홈페이지 구축 용역 · 계약금’)
  • 외화로 청구할 때: 공급자에 외화 청구가 켜져 있으면 이 카드에 ‘외화 통화’와 환율 · ‘외화 입금계좌’ 칸이 함께 나옵니다. 통화는 분할 청구 하나에 하나이고, 저장한 뒤에는 바꿀 수 없어요. 외화 청구 준비는 외화 청구서 작성을 참고하세요.

TIP: 처음 써 본다면 ‘청구서 생성 시 자동화 시작’을 풀고 저장해 보세요. 첫 차수 청구서를 눈으로 확인한 뒤 [자동화 시작]을 누르면 안심이에요.

4. 청구 횟수와 차수별 일정 정하기

섹션 제목: “4. 청구 횟수와 차수별 일정 정하기”

청구 나누기 카드의 청구 횟수와 차수마다 이름·예정청구일·결제기한·발행 방식·청구 조건을 한 줄로 입력하는 칸

  • ‘청구 나누기’의 청구 횟수에 나눌 횟수를 입력하고 [적용]을 클릭하세요. 처음에는 3회로 ‘계약금’ · ‘중도금’ · ‘잔금’이 채워져 있어요. 1회부터 100회까지 나눌 수 있고, 4차부터는 ‘4차’ · ‘5차’처럼 이름이 붙습니다.
  • 횟수를 줄이면 마지막 차수부터 빠지니 남은 차수 이름을 확인하세요. (예: 2회로 줄이면 ‘계약금’ · ‘중도금’만 남으니, 2차 이름을 ‘잔금’으로 바꿔 주세요.)

청구 나누기 카드 부분 확대: 1차부터 3차까지 이름과 예정청구일 칸

청구 나누기 카드 부분 확대: 1차부터 3차까지 결제기한·발행 방식·청구 조건 칸

  • 차수마다 한 줄에 있는 다섯 칸을 채웁니다.
    • 이름 (필수): 고객이 받는 청구서 비고와 분할 청구 화면에 표시되는 차수 이름입니다. (예: ‘착수금’, ‘1차 기성’)
    • 예정청구일: 이 차수의 청구서를 발행할 날입니다. 날짜를 모르면 비워 두세요.
    • 결제기한: 예정청구일을 넣으면 ‘설정’ > ‘견적 · 청구 설정’의 ‘청구서 결제기한 기본값 (일)‘만큼 뒤 날짜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직접 바꾸면 그 뒤로는 예정청구일을 바꿔도 따라 바뀌지 않아요. 결제기한은 예정청구일과 같거나 뒤여야 저장됩니다.
    • 발행 방식: ‘날짜에 자동 발행’ 또는 ‘수동 발행’을 고릅니다. 아래 ‘발행 방식 고르기’를 참고하세요.
    • 청구 조건: 언제 청구할지 메모로 남깁니다. (예: ‘계약 체결 후’, ‘최종 납품 검수 완료 후’)
  • 날짜 없이 조건만 적어 둘 수 있습니다. 조건이 채워졌는지는 청구스가 판단하지 않으니, 직접 확인한 뒤 발행해 주세요.
  • 날짜에 자동 발행: 예정청구일 당일, ‘견적 · 청구 설정’의 ‘예약 청구서 알림 발송 시간’(기본 오전 9시)에 청구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예정청구일을 입력하면 이 방식이 기본으로 선택돼요.
  • 수동 발행: 담당자가 분할 청구 상세에서 [발행]을 눌러야 청구서가 만들어집니다. 예정청구일이 없는 차수는 수동 발행만 됩니다.

유의사항

자동 발행은 청구 조건 메모와 상관없이 예정청구일에 그대로 발행됩니다. 예정청구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어도 다음 영업일로 옮기지 않아요. 예정청구일이 지난 날짜이거나, 오늘이면서 '예약 청구서 알림 발송 시간'이 이미 지났다면 그 차수는 저장하자마자 발행됩니다. 날짜가 바뀔 수 있는 조건이거나 바로 보내면 안 되는 차수는 '수동 발행'을 고르세요.

품목과 금액 배분의 입력 기준 버튼, 품목 줄의 공급가액·세액·전체금액, 아래 금액 나누기 버튼

  • ‘청구 나누기’ 카드 아래쪽 ‘품목과 금액 배분’에서 품목을 고르거나 새로 입력하고, 금액을 입력하세요. 공급가액을 넣으면 세액과 전체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오른쪽 위 입력 기준에서 차수 금액을 무엇으로 나눌지 고르세요. 처음에는 공급가액이 선택돼 있어요.
    • 공급가액: 차수별 공급가액을 입력합니다. 세액은 자동으로 나뉘어요.
    • 전체금액: 차수별 세액 포함 금액을 입력합니다. ‘계약금 330만 원’처럼 세액까지 합친 금액으로 약속한 거래에 편해요.
  • 입력 기준은 입력을 돕는 설정이라 분할 청구에 저장되지 않아요. 저장한 분할 청구를 수정 화면에서 다시 열면 공급가액으로 시작합니다.
  • 품목이 여러 개라면 [품목 추가]로 더하세요. 품목마다 따로 나눌 수 있어요.
  • 품목 아래 [금액 나누기]를 클릭하세요.

금액 나누기 창에서 비율로를 골라 30%·40%·30%를 입력하고 금액 넣기를 누르는 모습

  • 창 위쪽에 고른 입력 기준의 금액이 보입니다. 나누는 방법 4가지 중 하나를 고르세요.
    • 균등하게: 차수 수만큼 똑같이 나눕니다.
    • 비율로: 차수마다 비율(%)을 입력합니다. 비율 합계가 100%가 되어야 해요.
    • 첫 차수에 전부: 금액 전부를 첫 차수에 넣고 다른 차수는 비웁니다.
    • 마지막 차수에 전부: 금액 전부를 마지막 차수에 넣고 다른 차수는 비웁니다.
  • ‘배분 금액’을 확인하고 [금액 넣기]를 클릭하세요.

차수마다 한 줄로 표시된 공급가액 입력칸과 세액·전체금액, 공급가액과 일치 표시, 차수별 합계와 전체금액

  • 차수가 한 줄씩 표시되고, 줄마다 공급가액 · 세액 · 전체금액이 보입니다. 입력 기준으로 고른 금액만 입력칸이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계산돼요. 아래쪽에는 차수별 합계가 채워집니다.
  • ‘공급가액과 일치’(입력 기준이 전체금액이면 ‘전체금액과 일치’)가 보이면 배분이 끝난 것입니다. 금액이 맞지 않으면 저장할 수 없어요.

금액이 맞지 않을 때: 남은 금액 넣기

섹션 제목: “금액이 맞지 않을 때: 남은 금액 넣기”

3차 금액을 줄여 남은 금액 1,000,000원이 표시되고 차수마다 남은 금액 넣기 버튼이 보이는 모습

  • 차수 칸의 금액을 직접 고치면 합계와의 차이가 ‘남은 금액’ 또는 ‘초과 금액’으로 표시되고, 차수 줄 오른쪽에 버튼이 나타납니다.
    • [남은 금액 넣기]: 남은 금액을 그 차수에 더합니다.
    • [초과 금액 빼기]: 초과 금액을 그 차수에서 뺍니다. 초과 금액보다 금액이 작은 차수에는 이 버튼이 보이지 않아요.
  • 이미 발행한 차수에는 두 버튼 모두 보이지 않습니다.

👉 예를 들어 공급가액 10,000,000원을 30% · 40% · 30%로 나누면 계약금 3,000,000원 · 중도금 4,000,000원 · 잔금 3,000,000원이 되고, 세액은 300,000원 · 400,000원 · 300,000원, 전체금액은 3,300,000원 · 4,400,000원 · 3,300,000원입니다. 똑같이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입력한 금액은 그대로 두고, 차수 세액의 합계가 품목 세액과 같아지도록 맞춥니다.

  • 각 차수 합계는 100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 어떤 차수에서 0원인 품목은 그 차수 청구서에서 빠집니다.
  • 공통 청구 설정에서 외화 통화를 골랐다면 품목마다 ‘외화’ 칸이 생깁니다. 체크한 품목은 그 통화로 금액을 입력하고, 청구 설정의 환율로 원화가 환산돼요.

6. 커스텀·이메일·첨부파일 확인하기

섹션 제목: “6. 커스텀·이메일·첨부파일 확인하기”
  • ‘청구 나누기’ 아래 ‘커스텀’ · ‘이메일’ · ‘첨부파일’ 카드도 일반 청구서처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모든 차수 청구서에 똑같이 들어가요. 입력하지 않아도 저장에는 문제가 없어요.

7. (선택) 차수마다 청구 설정을 다르게 하기

섹션 제목: “7. (선택) 차수마다 청구 설정을 다르게 하기”

계약금은 세금계산서, 잔금은 카드로 받는 것처럼 차수마다 다르게 해야 할 때만 쓰세요. 모든 차수가 같다면 이 단계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새 분할 청구 작성 화면 오른쪽 위의 차수별 설정 버튼

  • 오른쪽 위의 [차수별 설정]을 클릭하세요.

차수별 설정 화면: 위쪽 차수 탭, 차수 요약과 공통 설정 따르기 버튼, 단계 청구 설정 카드

  • 화면 위에 차수 이름이 탭으로 나옵니다. 고칠 차수 탭을 고르세요. 탭 아래에는 그 차수의 예정청구일 · 결제기한 · 청구 조건 · 금액이 요약돼 있어요.
  • ‘단계 청구 설정’ · ‘커스텀’ · ‘이메일’ · ‘첨부파일’에서 그 차수만 다르게 할 항목을 고치세요. 청구 프로세스 · 입금계좌 · 연체 프로세스 · 비고 · 안내 메시지, 외화라면 환율 · 외화 입금계좌도 차수마다 바꿀 수 있습니다.
  • 공통 설정과 다르게 고친 항목만 그 차수에 따로 저장되고, 나머지는 공통 설정을 따릅니다. 고친 차수 탭에는 ’· 따로 설정’이 붙고, 버튼은 [차수별 설정 · 1개 따로 설정]처럼 몇 개를 고쳤는지 보여 줘요.
  • 그 차수를 다시 공통 설정대로 되돌리려면 [공통 설정 따르기]를 누르세요.
  • 일정 · 금액 · 통화 · ‘청구서 생성 시 자동화 시작’은 차수별 설정에서 바꿀 수 없어요. [이전]을 눌러 앞 화면에서 고치세요.

유의사항

차수별 설정을 한 뒤 앞 화면에서 공급자를 바꾸면 계좌 · 템플릿이 공급자에 묶여 있어 차수별로 고친 설정이 모두 지워집니다. 외화 통화를 바꾸면 차수별로 고친 환율 · 외화 입금계좌가 지워져요. 첨부파일을 올리는 중에는 탭을 바꿀 수 없으니 업로드가 끝난 뒤 옮기세요.

새 분할 청구 작성 화면 오른쪽 위의 차수별 설정 옆 저장 버튼

  • 오른쪽 위의 [저장] 버튼을 꼭 클릭해 주세요! 차수별 설정 화면에서도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 ‘분할 청구를 생성했습니다.’ 안내와 함께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고객이나 배분 금액처럼 빠진 곳이 있으면 버튼이 눌리지 않아요.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확인 필요: 고객 · 분할 금액·일정’처럼 확인할 곳이 표시됩니다.
  • 분할 청구 이름은 따로 입력하지 않아요. 품목이 하나면 품목명이, 여러 개면 ‘첫 품목명 외 n개’가 이름이 됩니다. 목록에서 찾기 쉽게 품목명에 현장명이나 프로젝트명을 넣어 두세요. (예: ‘성수동 사옥 인테리어 공사’)

분할 청구 상세의 총액·미청구·청구·수납·미수 요약과 단계 표, 발행한 차수의 상태 칸

상세 화면 위쪽에서 총액 · 미청구 · 청구 · 수납 · 미수와 ‘발행 n/3단계 · 수납 완료 n/3단계’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제목 아래에는 분할 청구 상태(‘진행 중’ · ‘일시정지’ · ‘발행 완료’)와 고객, 청구 프로세스가 표시됩니다. 차수마다 청구 프로세스가 다르면 ‘단계별 청구 방식’으로 나와요. 아래 표에는 차수마다 청구 방식 · 품목 · 금액 · 청구 일정 · 결제기한 · 상태가 나옵니다.

차수 상태 (화면의 ‘단계’ 표)뜻
발행 예정‘날짜에 자동 발행’ 차수가 예정청구일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수동 발행 대기‘수동 발행’ 차수가 담당자의 발행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발송 대기 · 발송 예약 · 발송 · 일부 수납 · 연체 n일 · 수납 완료 · 보관 등발행한 차수는 ‘청구’ > ‘청구서’ 목록과 같은 청구서 상태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청구서 보기]로 이동할 수 있어요.
  • 보관한 차수 청구서는 금액 칸에 ‘총액에서 제외’가 표시되고, 금액이 총액에서 빠집니다.

중도금 차수의 발행 버튼을 누르면 열리는 청구일·결제기한 입력과 청구서 발행 버튼

  • 발행할 차수 오른쪽의 [발행] 버튼을 클릭하세요. ‘날짜에 자동 발행’ 차수도 예정청구일보다 먼저 발행하고 싶으면 이 버튼을 쓰면 돼요.
  • 청구일은 오늘로, 결제기한은 그 차수에 정해 둔 날짜로 채워집니다. 필요하면 바꾸세요.
  • 결제기한을 비우면 기한 없는 청구서가 되어 연체 알림이 나가지 않아요. 날짜 없이 만든 차수는 이때 결제기한을 꼭 넣어 주세요.
  • [청구서 발행]을 클릭하면 ‘청구서를 발행했습니다.’ 안내가 나오고, 그 차수 상태 칸에 청구서 상태가 표시됩니다.

차수 청구서의 청구서 정보에 표시된 연결 분할 청구 링크

  • 만들어진 청구서는 ‘청구’ > ‘청구서’ 목록에서 일반 청구서와 똑같이 관리합니다. 청구서 상세의 ‘청구서 정보’에서 연결 분할 청구를 누르면 분할 청구로 돌아갑니다.
  • ‘청구서 생성 시 자동화 시작’을 풀어 두었다면 이 청구서는 ‘발송 대기’ 상태입니다. 내용을 확인한 뒤 [자동화 시작]을 눌러 주세요.
  • 모든 차수를 발행하면 분할 청구 상태가 ‘발행 완료’로 바뀝니다.

📌 입금 확인과 연체 알림은 차수 청구서마다 따로 진행됩니다. 연체 알림에는 어느 분할 청구의 어느 차수인지와 그 차수의 미납액이 함께 표시돼요. 차수 청구서의 세금계산서 비고에는 팀 기본 세금계산서 비고가 들어갑니다. 분할 청구에서는 비고나 세금계산서 비고에 {이번달} 같은 키워드를 넣어도 바뀌지 않고 글자 그대로 찍히니 쓰지 마세요.

10. 수정·복사하거나 잠시 멈추기

섹션 제목: “10. 수정·복사하거나 잠시 멈추기”

분할 청구 상세 오른쪽 위의 복사하기·일시정지·수정하기 버튼

  • [복사하기]: 같은 고객에게 같은 구성으로 다시 나눠 청구할 때 쓰세요. ‘분할 청구 복사’ 화면이 열리고 고객 · 청구 설정 · 차수 구성이 그대로 채워집니다. 날짜는 가장 이른 날짜가 오늘이 되도록 같은 간격으로 옮겨져요. 이미 발행한 차수는 그 청구서의 품목과 금액을 가져옵니다. 위쪽 ‘기준일’을 바꾸면 차수 날짜가 같은 간격으로 함께 옮겨져요. 확인한 뒤 [저장]을 눌러야 새 분할 청구가 만들어져요.
  • [일시정지]: 확인을 누르면 상태가 ‘일시정지’로 바뀌고, 자동 발행과 [발행] 버튼이 멈춥니다. 다시 시작하려면 같은 자리의 [재개]를 누르세요. 멈춰 있는 동안 예정청구일이 지난 자동 발행 차수는 재개하자마자 발행될 수 있어요.
  • [수정하기]: 아직 발행하지 않은 차수를 고칩니다. 아래를 참고하세요.

분할 청구 수정 화면의 청구 나누기에서 발행한 1차 계약금 줄이 발행됨 · 수정 불가로 잠긴 모습

  • 수정 화면도 작성 화면과 같은 순서입니다. 공급자와 고객은 바꿀 수 없고, 담당자 · 참조자, 공통 청구 설정, 차수 이름 · 날짜 · 발행 방식 · 청구 조건 · 금액, 커스텀 · 이메일 · 첨부파일을 고칠 수 있어요.
  • 공통 청구 설정에서 고친 항목은 아직 발행하지 않은 모든 차수에 덮어씌워집니다.
  • 수정 화면의 공통 청구 설정 칸에는 마지막 차수에 저장된 설정이 채워져 있어요. 바꾸지 않은 항목은 차수마다 저장된 값이 그대로 남고, 여기서 바꾼 항목만 아직 발행하지 않은 모든 차수에 들어갑니다.
  • 결제기한이 저장된 차수는 예정청구일을 바꿔도 결제기한이 따라 바뀌지 않아요. 날짜를 옮겼다면 결제기한도 직접 고쳐 주세요. 날짜 없이 조건만 둔 차수는 예정청구일을 정하면 ‘청구서 결제기한 기본값 (일)‘만큼 뒤 날짜로 결제기한이 채워집니다.
  • 청구 횟수를 늘려 새로 생긴 차수는 마지막 차수의 청구 설정을 이어받습니다.
  • 한 차수 금액을 바꾸면 ‘남은 금액’ 또는 ‘초과 금액’이 표시돼요. [남은 금액 넣기] · [초과 금액 빼기]로 다른 미발행 차수에서 맞추거나 품목 금액을 함께 고쳐, ‘공급가액과 일치’(입력 기준이 전체금액이면 ‘전체금액과 일치’)로 맞춘 뒤 저장하세요.

분할 청구 수정의 차수별 설정 화면에서 발행한 계약금 탭이 계약금 · 발행됨으로 잠기고 변경 되돌리기 버튼이 보이는 모습

  • 한 차수만 고치려면 [차수별 설정]에서 그 차수 탭을 고르세요. 그 차수에 저장된 설정 위에 앞 화면에서 고친 항목을 덮어 보여 주고, 여기서 바꾼 항목은 그 차수에만 저장됩니다. 바꾼 탭에는 ’· 변경됨’이 붙고 버튼은 [차수별 설정 · 1개 변경]처럼 표시되며, [변경 되돌리기]로 되돌릴 수 있어요.
  • 발행한 차수 탭은 ‘{차수 이름} · 발행됨’으로 잠겨 눌리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수정은 아직 발행하지 않은 차수에만 적용됩니다. 이미 발행한 차수는 '발행됨 · 수정 불가'로 잠겨 바꾸거나 지울 수 없으니, 그 청구서를 고치려면 청구서 화면에서 직접 수정하세요. 저장한 분할 청구의 외화 통화는 바꿀 수 없습니다. 모든 차수를 발행한 '발행 완료' 분할 청구는 수정할 수 없어요.

  • 금액을 다시 나누면 이미 발행한 금액은 그대로 두고, 발행하지 않은 차수에만 나눕니다.
  • 청구 횟수를 줄이면 마지막 차수부터 빠집니다. 가운데 차수를 빼려면 뒤 차수의 내용을 앞으로 옮겨 적은 뒤 횟수를 줄이세요. 빠질 차수 중에 이미 발행한 차수가 있으면 줄일 수 없어요.
  • 화면에 분할 청구 전체를 지우는 버튼은 없습니다. 발행한 차수의 청구서는 청구 취소 방법으로 처리하세요. 보관한 차수는 [발행]으로 다시 만들어지지 않아요. 다시 청구하려면 그 청구서 상세의 [작업] 메뉴에서 [복구하기]로 되살리세요. 새 청구서를 따로 만들면 분할 청구 현황에 잡히지 않습니다.

11. (선택) 분할 청구 프리셋으로 재사용하기

섹션 제목: “11. (선택) 분할 청구 프리셋으로 재사용하기”
  • ‘청구’ > ‘분할 청구 프리셋’에서 [새 분할 청구 프리셋]을 누르세요. 화면 구성은 분할 청구 작성과 같고, 차수별 설정도 똑같이 쓸 수 있어요.
  • 프리셋에는 프리셋 이름 (필수)과 기준일 (필수)이 있고, 고객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준일을 바꾸면 차수별 예정청구일과 결제기한도 같은 간격으로 함께 옮겨집니다. 금액이 미정인 품목은 0원으로 저장해 둘 수 있어요.
  • 프리셋 목록의 ‘이 프리셋으로 분할 청구 생성’ 아이콘을 누르거나, 작성 화면 위쪽의 [프리셋 불러오기]로 불러오세요. [프리셋 불러오기]는 프리셋이 하나 이상 있을 때만 보입니다. 불러오면 오늘을 기준일로 삼아 날짜가 같은 간격으로 채워지고(위쪽 ‘기준일’을 바꾸면 차수 날짜가 같은 간격으로 함께 옮겨져요), 프리셋에서 차수별로 따로 정한 설정도 함께 들어옵니다. 고객만 고르고 저장하면 돼요.
  • 이미 만든 분할 청구를 다시 쓰고 싶다면 프리셋 대신 상세 화면의 [복사하기]를 쓰세요.

12. (선택) 계약서에서 바로 분할 청구하기

섹션 제목: “12. (선택) 계약서에서 바로 분할 청구하기”

계약금 · 중도금 · 잔금을 계약서에 적는 거래라면, 계약서를 만들 때 분할 청구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 계약서 작성 화면의 ‘품목 구성’에서 분할 청구를 고르면 같은 ‘청구 나누기’ 카드가 나타납니다. 계약금액은 차수 합계로 정해집니다.
  • ‘청구’ 카드의 체결 시 청구 자동 생성을 켜고 ‘청구 방법 프리셋’을 고르면, 양쪽 서명이 끝나는 순간 계약 제목을 이름으로 분할 청구가 만들어집니다. 외화 청구서 프리셋은 계약서의 분할 청구에 쓸 수 없어요. 계약서의 ‘청구서 생성 시 자동화 시작’은 처음에 꺼져 있습니다.
  • 자동 생성을 켜지 않았다면, 체결된 계약 상세의 [분할 청구로 전환]으로 나중에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분할 청구는 품목명으로 이름이 정해져요. 이 버튼은 자동 생성을 켠 계약에도 보이니, 이미 ‘연결 분할 청구’가 있다면 다시 눌러 저장하지 마세요. 하나가 더 만들어집니다.

자세한 순서와 주의할 점은 계약 체결 후 청구를 확인하세요.

날짜를 아직 모르는데 분할 청구를 만들 수 있나요?

네! 예정청구일을 비우고 '청구 조건'에 '검수 완료 후'처럼 적어 두세요. 그 차수는 '수동 발행 대기'로 기다리다가, 조건이 채워졌을 때 [발행]을 누르면 청구서가 만들어집니다. 이때 결제기한도 꼭 넣어 주세요.

계약금은 세금계산서, 잔금은 카드로 받고 싶어요.

네! 공통 청구 설정은 세금계산서로 두고, [차수별 설정]에서 잔금 탭을 골라 청구 프로세스를 카드로 바꾼 뒤 저장하세요. 입금계좌 · 이메일 · 첨부파일도 같은 방법으로 차수마다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면 고객에게 바로 청구서가 가나요?

아니요! 차수 청구서는 예정청구일(자동 발행)이나 [발행]을 누른 때(수동 발행)에 만들어집니다. 단, 자동 발행 차수의 예정청구일이 지난 날짜이거나, 오늘이면서 '예약 청구서 알림 발송 시간'(기본 오전 9시)이 지났다면 저장하자마자 발행되고, '청구서 생성 시 자동화 시작'이 켜져 있으면 고객에게 바로 발송됩니다.

세금계산서도 차수마다 따로 발행되나요?

네! 차수마다 일반 청구서가 한 장씩 만들어지고, 그 차수의 청구 프로세스에 따라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이 처리됩니다. 발행 시점은 청구 프로세스 (자동화)와 같습니다.

중도금을 예정보다 일찍 받게 됐어요.

네! 미리 발행할 수 있어요. 상세 화면에서 그 차수의 [발행]을 누르고 청구일을 확인한 뒤 [청구서 발행]을 누르세요. 한 번 발행한 차수는 예정청구일에 다시 발행되지 않습니다.

화면 위에 '일부 차수의 청구서를 만들 수 없습니다'라는 경고가 떠요.

지금 설정으로는 그 차수 청구서를 만들 수 없다는 뜻입니다. 경고에 차수 이름과 원인이 함께 나오니, 그 원인(예: 숨긴 입금계좌, 그 청구 프로세스에 필요한 연동이 아직 없음)을 고친 뒤 저장해 주세요. 상세 화면에서는 [수정하기]로 들어가 고치면 됩니다.

쓰던 입금 계좌를 삭제했다면 예약 차수 청구서가 만들어지지 않고 공급측 담당자에게 ‘분할 청구 청구서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메일이 가요. 다른 연동 계좌로 바꿔 저장하면 진행 중인 분할 청구만 그 차수 청구서를 바로 만들고, 일시 정지 상태라면 저장한 뒤 재개를 눌러야 만들어집니다. → 삭제한 계좌를 쓰던 자동 청구는 멈춰요

메뉴에 분할 청구가 보이지 않아요.

조직에 따라 아직 켜져 있지 않을 수 있어요. '청구' 묶음에 분할 청구가 없으면 아래 1대1 상담으로 요청해 주세요. 이런 조직도 계약서에서 ‘분할 청구’를 고를 수 있지만 분할 청구는 만들어지지 않아요. 체결 시 자동 생성은 공급측 담당자에게 실패 메일이 가고, [분할 청구로 전환]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엑셀로 분할 청구를 한꺼번에 등록할 수 있나요?

아니요! 지금은 분할 청구 대량 등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같은 구성을 자주 쓴다면 분할 청구 프리셋을 만들거나, 기존 분할 청구를 [복사하기]로 불러와 고객만 바꿔 저장하세요.

저장하려는데 ‘세금계산서(또는 현금영수증) 발급을 위해 고객 정보가 부족합니다’가 나와요.

분할 청구는 저장해 두면 차수마다 청구서를 만들므로,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을 함께 발급한다면 처음 저장할 때 아래 번호가 있는지 미리 확인합니다. 빠졌다면 고객 수정에서 채운 뒤 다시 저장하세요.

  • 세금계산서: 사업자 고객은 사업자등록번호, 개인 고객은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전체
  • 현금영수증: 사업자 고객은 사업자등록번호, 개인 고객은 주민등록번호나 휴대폰번호 중 하나

청구스 분할 청구는 계약금부터 잔금까지, 나눠 받는 돈을 한 화면에서 놓치지 않고 관리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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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스 담당자가 화면을 함께 보며 바로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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