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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를 수정하는 방법

견적서 상세의 [수정하기]로 내용을 고치고 저장합니다. 저장만 하면 고객에게 다시 가지 않고, [발송하기]나 [바로 발송하기]를 눌러야 다시 발송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보낸 뒤에 할인율이나 품목이 바뀌어도 견적서를 고쳐서 다시 보낼 수 있어요.

1. 견적서 상세에서 [수정하기] 누르기

섹션 제목: “1. 견적서 상세에서 [수정하기] 누르기”

견적서 상세 오른쪽 위의 수정하기 버튼

견적서 목록에서 고칠 견적서를 열고, 오른쪽 위 [수정하기]를 클릭하세요.

견적서 수정 화면의 공급자 정보와 고객 정보 카드

  • 공급측 담당자, 공급측 참조자, 고객과 고객측 참조자를 바꿀 수 있어요. 공급자는 회색으로 잠겨 있어 바꿀 수 없습니다.

견적서 수정 화면의 할인 방식, 할인율, 할인 금액 칸

  • 품목과 금액, 할인 방식·할인율·할인 금액, 비고, 첨부파일도 고칠 수 있습니다. 할인율을 바꾸면 최종 공급가액과 최종 합계가 바로 다시 계산돼요.

고치기를 마치면 오른쪽 위에서 둘 중 하나를 고릅니다.

  • [저장]: 고친 내용만 저장합니다. 고객에게는 가지 않아요.
  • [바로 발송하기]: 확인 창에서 승인하면 저장과 함께 고객에게 다시 발송합니다.

견적서 상세 오른쪽 위의 발송하기 버튼

저장만 해 두었다면, 나중에 견적서 상세의 [발송하기]로 보내면 됩니다.

수정한 견적서는 자동으로 고객에게 가나요?

아니요. [바로 발송하기] 또는 상세의 [발송하기]를 눌러야 발송됩니다.

이미 보낸 견적서를 고쳐서 다시 보낼 수 있나요?

네. ‘발송’ 상태의 견적서도 고친 뒤 다시 발송할 수 있어요. ‘거래 성사’나 ‘거래 실패’로 바꾼 견적서도 [발송하기]로 다시 보낼 수 있어요. 거래 상태와 고른 견적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내용을 새로 만들어 보내고 싶다면 [작업] > [복사하기]를 쓰면 돼요.

첨부파일도 바꿀 수 있나요?

네. 기존 파일을 지우고 새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청구스는 견적서 수정이 언제든 쉽고, 실수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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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스 담당자가 화면을 함께 보며 바로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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