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측 담당자와 참조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방법
고객에게 나가는 안내의 사본을 공급측 담당자·참조자가 이메일·알림톡으로 받도록 담당자 알림 설정에서 고릅니다. 알림톡은 담당자 관리에 휴대폰 번호가 있어야 받고, 협업 툴 알림은 외부툴 알림 설정에서 따로 켭니다.
고객에게 청구서·수납 완료·연체 안내가 나갈 때, 우리 쪽 담당자와 참조자도 같은 안내를 받아 볼 수 있어요. 안내 종류마다 이메일로 받을지 알림톡으로 받을지 고르세요.
한눈에 보기
공급측 담당자·참조자는 두 가지로 알림을 받습니다. ① 이메일·알림톡: 고객에게 나가는 안내의 사본이에요. 설정 → 알림 → 담당자 알림 설정에서 안내 종류마다 고릅니다. 알림톡은 담당자 관리의 전화번호에 휴대폰 번호가 있어야 받아요. ② 협업 툴 알림: 설정 → 알림 → 외부툴 알림 설정에서 연결한 Slack·MS Teams·네이버웍스·Google Chat 알림에는 이름이 멘션되고, 잔디는 개인 메시지로 갑니다.
1. 담당자 알림 설정 열기
섹션 제목: “1. 담당자 알림 설정 열기”- 왼쪽 메뉴 설정 → 알림 → 담당자 알림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 화면에는 안내 종류·이메일·알림톡 세 열의 표가 있습니다. 새로 만든 팀은 처음에 모든 안내가 이메일만 켜져 있어요.
2. 안내별로 받을 채널 고르기
섹션 제목: “2. 안내별로 받을 채널 고르기”| 안내 종류 | 담당자에게 함께 알리는 때 |
|---|---|
| 청구서 발송 | 청구서가 고객에게 전달될 때 |
| AI 입금 매칭 | AI가 입금과 맞는 청구서를 추천했을 때 (이메일만) |
| 일부 수납 · 수납 완료 | 청구 금액 일부가, 또는 전부가 수납됐을 때 |
| 연체 (첫번째) · 연체 (반복) | 고객에게 연체 안내를 보낼 때 |
| [추심 연계] 납부 지연 안내 · 추심 이관 예정 안내·최고장 · 추심 이관 최종 통지 | 추심 연계를 쓰는 팀에서 해당 안내를 보낼 때 |
| 현금영수증 취소 · 카드 결제 취소 · 가상계좌 환불 | 증빙이나 결제가 취소·환불됐을 때 |
| CMS 결제 실패 | CMS 출금이 실패했을 때 |
| 수정세금계산서 발급 | 수정세금계산서를 발급했을 때 |
| 견적서 발송 | 견적서가 고객에게 전달될 때 |
| 계약 서명 요청 · 계약 서명 완료 | 계약 서명을 요청하거나 계약이 체결됐을 때 |
- 이메일과 알림톡은 따로 켜고 끕니다. 둘 다 켜면 둘 다 받아요.
- AI 입금 매칭은 고객에게 나가는 안내가 아니라 우리 팀에게만 가는 알림이라 알림톡 칸을 고를 수 없어요. 이 이메일은 그 청구서의 공급측 담당자에게만 가요(참조자 제외).
- 추심 연계 안내 3줄은 추심 연계 연체 프로세스가 열린 조직에만 보여요. 안 보이면 1대1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 일부 수납·가상계좌 환불 알림톡은 그 알림톡 템플릿 승인이 끝난 경우에만 나가요.
3. 받는 사람과 알림톡 조건 확인하기
섹션 제목: “3. 받는 사람과 알림톡 조건 확인하기”예를 들어 수납 완료의 알림톡을 켜면, 그 청구서에 지정된 사람이 각자 알림톡을 한 통씩 받습니다.
| 받는 사람 | 이메일 | 알림톡 |
|---|---|---|
| 공급측 담당자 | 담당자 관리의 이메일로 받아요 | 담당자 관리의 전화번호가 휴대폰 번호(01로 시작)일 때 받아요 |
| 공급측 참조자 (참조 그룹으로 넣은 사람 포함) | 각자 이메일로 받아요 | 각자의 전화번호가 휴대폰 번호일 때 받아요 |
알림톡을 받으려면
설정 → 담당자 관리에서 받을 사람의 전화번호 칸에 휴대폰 번호를 넣어 두세요. 외부 공개용 전화번호는 문서에 보여 주는 번호라 알림톡과 상관없어요. 공급측 담당자에게 휴대폰 번호가 없으면 그 청구서의 공급측 참조자에게도 알림톡이 가지 않습니다. 참조자는 담당자에게 가는 안내에 함께 받는 구조이기 때문이에요.
- 고객 알림 설정에서 그 안내를 꺼 고객에게는 안 가더라도, 담당자 알림 설정이 켜져 있으면 우리 담당자·참조자는 받아요. 단, 나에게 보내기나 주소를 직접 입력해 보낸 안내는 사본이 가지 않습니다.
- 같은 이메일 주소나 같은 번호는 한 번만 보냅니다. 담당자와 참조자가 같은 사람이면 중복으로 받지 않아요.
- 알림톡은 참조(CC) 개념이 없어서 한 사람에게 한 통씩 따로 나갑니다.
4. 저장하기
섹션 제목: “4. 저장하기”표 아래 [저장]을 누르세요. 이메일·알림톡 선택값이 한 번에 저장됩니다.
5. Slack 등 협업 툴로 받기
섹션 제목: “5. Slack 등 협업 툴로 받기”설정 → 알림 → 외부툴 알림 설정에서 Slack·MS Teams·네이버웍스·Google Chat·잔디 중 쓰는 도구를 연결하고, 알림마다 받을 채널을 정하세요. 청구서·견적서·계약 알림에는 공급측 담당자와 참조자의 이름이 멘션됩니다. 협업 툴 계정 이메일이 담당자 관리의 이메일과 같아야 하고, 네이버웍스·Google Chat은 그 사람이 해당 채널에 들어와 있어야 멘션돼요. 아니면 이름만 글자로 보여요. 잔디는 채널 대신 담당자·참조자에게 개인 메시지로 갑니다. 자세한 연결 방법은 협업 툴 알림 연동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섹션 제목: “자주 묻는 질문 (FAQ)”수납 완료 알림톡을 켰는데 담당자가 못 받았어요.
설정 → 담당자 관리에서 그 담당자의 전화번호에 휴대폰 번호(01로 시작)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비어 있거나 일반 전화번호면 알림톡이 나가지 않아요. 외부 공개용 전화번호만 넣어 둔 경우도 받지 않습니다.
참조자는 휴대폰 번호가 있는데도 알림톡을 못 받았어요.
그 청구서의 공급측 담당자에게 휴대폰 번호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담당자에게 보낼 수 없으면 참조자에게도 보내지 않습니다.
이 설정을 끄면 고객 알림도 꺼지나요?
아니요! 이 화면은 우리 쪽 담당자·참조자가 받을 채널만 정합니다. 고객에게 보낼지는 고객 알림 설정과 고객측 담당자의 수신 설정을 따릅니다.
이메일·알림톡과 협업 툴을 같이 쓸 수 있나요?
네! 담당자 알림 설정과 외부툴 알림 설정은 따로 저장됩니다. 필요한 채널을 각각 켜 두세요.
청구스는 고객에게 나간 안내를 우리 담당자도 함께 받아 보는 알림을 제공합니다!
📌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
섹션 제목: “📌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찾으시는 내용이 없나요?
청구스 담당자가 화면을 함께 보며 바로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