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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청구서 기본값을 설정하는 방법

견적서 · 청구서 생성 시 기본값으로 적용됩니다. 견적서 기본 설정 · 청구서 기본 설정 · 청구서 자동 수납 설정 · 청구서 연체 · 알림 설정 · 청구서 계좌 사본 설정 · 청구 프로세스 기본 설정 · 자동 저장 설정 · 계약 설정 · 신용조사(추심) 설정

이 페이지에서

견적서 · 청구서 생성 시 기본값으로 적용돼요

청구스에서 견적서와 청구서를 만들 때마다 반복해서 입력하시던 항목들, 한 번만 미리 설정해두시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우리 회사 방식에 맞춰 기본값을 세팅하시면 견적·청구 작성 시간이 훨씬 빨라져요.

이 화면은 팀 단위 설정입니다. 사이드바 설정 → 견적 · 청구 설정에서 열 수 있고, 팀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어요.

알아두세요

외화 설정은 이 화면에서 빠졌습니다. 사업자마다 정하는 값이라 조직 홈 → 사업자 → [일반 설정]으로 옮겨졌어요. → 외화 설정 (사업자별) 가이드

견적서를 새로 만들 때 자동으로 적용되는 기본값이에요.

항목설명
견적서 유효기간 기본값 (일)견적일부터 유효기간 사이 기간 (기본 30일). 예: 15로 두면 견적일 10월 1일 → 유효기간 10월 16일로 채워집니다
부가세 옵션 기본값부가세 별도 / 포함 /없음 중 기본값 선택
공급측 담당자 표시견적서에 공급측 담당자를 표시할지 여부 ✅ 체크 시 새로 작성·수정하는 견적서부터 적용
비고견적서마다 반복 입력하는 추가 설명·조건사항을 미리 저장. 예: 결제 조건, 작업 범위
안내 메시지이메일·알림톡 링크에 함께 포함될 안내 문구. 예: 인사말, 견적 문의처
견적서 자동첨부여기에 올린 파일(회사 소개서·약관 등)이 모든 견적서 메일에 자동 첨부됩니다 → 자동첨부 가이드

이렇게 활용하세요

  • 회사 소개서·약관·포트폴리오를 자동첨부에 등록해두면, 견적서마다 따로 첨부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함께 보내져요

  • 비고에 자주 쓰는 결제 조건이나 작업 범위 설명을 넣어두면 매번 타이핑할 필요가 없어요

  • 공급측 담당자 표시를 체크하면 견적서 오른쪽 위 회사 정보 아래에 담당자 이름 · 이메일 · 전화번호가 함께 표시돼요. 청구서의 같은 설정(2절)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청구서 작성 시 자동으로 적용되는 기본값이에요.

항목설명
청구서 결제기한 기본값 (일)청구일부터 결제기한 사이 기간(처음 값 14일). 비워두면 결제기한을 자동으로 설정하지 않습니다. 예: 30으로 두면 청구일 10월 1일 → 결제기한 10월 31일로 채워지고, 작성 중 청구일을 바꾸면 결제기한도 같은 날수만큼 따라 옮겨집니다(결제기한을 직접 고친 뒤와 반복·분할 청구 작성에서는 그대로)
공급측 담당자 표시청구서에 공급측 담당자를 표시할지 여부. 기존 청구서에는 적용되지 않고 새로 작성하거나 수정할 때부터 적용됩니다
세금계산서 열람 시 정보 확인체크하면 고객이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생년월일을 입력해야 세금계산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품목 비고 자동 반영청구서 품목 설명에 입력한 값이 세금계산서 품목 비고에 자동 반영. 예: 품목 설명에 ‘9월 유지보수’라고 쓰면 세금계산서의 그 품목 비고에도 ‘9월 유지보수’가 들어갑니다
품목 매출 포함 여부 표시청구서·품목에 매출 포함 여부를 표시하고 설정할 수 있도록 활성화. 예: 보증금·대납금처럼 매출이 아닌 품목을 구분할 때
미래 청구서 숨기기체크하면 청구일이 오늘 이후인 청구서를 청구서 목록의 기본 화면(위쪽 카드를 하나도 고르지 않은 상태)에서 숨깁니다(기본은 꺼짐). ‘예약·대기’나 ‘전체 청구’ 카드를 누르면 다시 보이고, 카드의 건수에는 그대로 포함돼요
청구서 비고 / 세금계산서 비고각각 기본 비고를 미리 저장. 예: 세금계산서 비고에 계약번호
안내 메시지이메일·알림톡에 추가될 안내 문구. 예: 입금자명 안내, 문의처
청구서 자동 첨부여기에 올린 파일(사업자등록증·결제 안내문 등)이 모든 청구서 메일에 자동 첨부됩니다. 최대 10개 → 자동첨부 가이드

여기서 찾지 마세요

세금계산서 표시 이메일, 세액 0원 기본 증빙 유형, 가산세가 예상될 때 발급 방식은 사업자 단위 설정입니다. 이 화면 맨 아래 ‘사업자 설정’ 카드, 팀의 ‘설정’ > ‘사업자 설정’, 조직 홈 → [사업자] → [일반 설정] 중 어디서 바꿔도 같은 사업자를 쓰는 모든 팀에 적용됩니다. 위쪽 팀 설정 [저장]과는 따로 ‘사업자 설정’ 카드 맨 아래 [저장]을 눌러야 해요. → 사업자 정보·세금계산서 설정 가이드

이렇게 활용하세요

  • 청구서 자동 첨부: 거래처가 매번 달라고 하는 사업자등록증을 올려두면 청구서마다 따로 첨부하지 않아도 돼요. 자세한 방법은 청구서·견적서 자동첨부 가이드를 보세요
  • 세금계산서 열람 시 정보 확인: 처음에 켜져 있습니다. 끄면 입력 없이 열립니다. 사업자등록번호(개인 고객은 생년월일)를 알아야만 세금계산서가 열리므로 정보 보호가 강화됩니다
  • 미래 청구서 숨기기: 반복 청구나 예약 발송으로 미리 만들어 둔 청구서가 많아 목록이 복잡할 때 켜두세요. 오늘 처리할 청구서만 먼저 보입니다. 미리 만든 청구서를 확인하려면 청구서 목록 위 ‘예약·대기’ 카드를 누르세요(카드 묶음이 접혀 있으면 펼치세요)
  • 안내 메시지는 이메일과 알림톡 링크에 함께 실립니다. 계좌 안내나 문의처처럼 매번 같은 문구를 여기에 넣어두세요
  • 이 화면은 설정 값을 입력하는 카드마다 맨 아래에 [저장]이 따로 있어요. 바꾼 카드의 [저장]을 눌러야 적용되고, 다른 카드의 [저장]으로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청구서 기본 설정의 체크 항목 — 미래 청구서 숨기기

입금이 들어왔을 때 청구서에 자동으로 수납할지 정하는 곳이에요.

견적 · 청구 설정의 청구서 자동 수납 설정 카드

항목설명
입금 자동 수납 여부입금과 매칭되는 청구 건이 있으면 자동으로 수납합니다. 가상계좌 입금은 이 설정과 관계없이 자동으로 수납합니다.
입금 자동 매칭 우선순위같은 고객에게 같은 금액의 청구서가 여러 건일 때 어느 것을 고를지 정합니다. 가상계좌는 항상 오래된 청구서부터 수납합니다.

입금 자동 매칭 우선순위는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 가장 오래된 청구서 우선 (권장) — 발행일이 가장 빠른 청구서를 선택합니다. 미수 회수 흐름을 자연스럽게 유지하고 싶을 때

  • 가장 최신 청구서 우선 — 발행일이 가장 최근인 청구서를 선택합니다

  • 중복 시 자동 수납 안 함 — 후보가 여러 건이면 자동 수납하지 않고 남겨 둡니다. 어느 건인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하고 싶을 때

  • 가상계좌 입금은 오래된 청구서부터 수납하고, 남는 금액은 마지막 청구서에 과수납으로 처리합니다.

  • 일반 계좌 자동 수납은 금액과 입금 적요가 정확히 일치할 때만 됩니다. 조건은 입금 자동 수납과 AI 입금 매칭에서 확인하세요.

  • 사업자마다 자동 수납을 끄는 설정은 ‘사업자’ > [일반 설정] ‘사업자 설정’ 카드의 입출금 자동 매칭 항목에 따로 있어요.

청구서 자동 수납 설정 안의 자동결제 수단 재등록 안내

  • ‘청구서 자동 수납 설정’ 카드의 ‘자동결제 수단 재등록 안내’를 켜면, 외부 해지 또는 등록 실패가 확인된 고객에게 재등록을 요청합니다.
  • 고객에게 등록 요청 이메일과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공급측에서 직접 해지한 경우는 제외합니다.
  • 변경했다면 이 카드의 [저장]을 눌러주세요.

일부 수납 때 고객에게 알리려면 — 고객 알림 설정으로 옮겨졌어요

섹션 제목: “일부 수납 때 고객에게 알리려면 — 고객 알림 설정으로 옮겨졌어요”

예전에 이 화면에 있던 ‘일부 수납 고객 알림’ 카드는 없어졌어요. 이제 고객에게 어떤 알림을 보낼지 한 화면에서 종류별로 고릅니다.

설정 > 알림 > 고객 알림 설정 — 안내 종류별 고객 발송 체크와 표 아래 저장 버튼

  • 왼쪽 메뉴 ‘설정’ > ‘알림’ > ‘고객 알림 설정’을 여세요.
  • 안내 종류마다 고객 발송을 체크하면 그 알림이 고객에게 이메일·알림톡으로 나가요. 종류는 청구서 발송 · 수납 완료 · 일부 수납 · 현금영수증 취소 · 카드 결제 취소 · 가상계좌 환불 · CMS 결제 실패 · 수정세금계산서 발급입니다.
  • 일부 금액만 들어왔을 때도 고객에게 알리고 싶다면 일부 수납을 체크하고 표 아래 [저장]을 누르세요.
  • 특정 고객에게만 빼고 싶은 알림은 고객 수정의 추가 정보 > 고객 알림에서 체크를 해제하세요.
  • 공급측 담당자·참조자가 받는 알림은 같은 ‘알림’ 메뉴의 담당자 알림 설정에서 따로 정해요.
  • 알림톡은 승인된 템플릿이 활성화된 경우에만 발송됩니다. 이메일과 알림톡이 항상 함께 나간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청구서 관련 알림이 나가는 시간과, 결제기한이 지난 뒤 며칠째부터 연체로 볼지를 정하는 곳이에요.

견적 · 청구 설정의 청구서 연체 · 알림 설정 카드 — 청구서 연체 유예기간 (일)

항목기본값설명
예약 청구서 알림 발송 시간오전 09:00예약 발송으로 설정한 청구서가 나가는 시간. 이 표의 시간은 10분 단위로 저장됩니다
반복 청구 발송 시간오전 11:00반복 청구(구독·정기 청구) 발송 시간
청구서 연체 알림 발송 주기 (일)7일미납 청구서에 대해 며칠마다 연체 알림을 보낼지. 거래처마다 다르게 하려면 고객 정보의 ‘연체 알림 발송 주기 (일)’에 넣으세요(비우면 이 값 적용)
청구서 연체 알림 발송 시간오전 10:00연체 알림이 발송되는 시간
청구서 연체 유예기간 (일)0일결제기한이 지나도 연체로 처리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날수. 0 이상의 숫자로 입력합니다

연체 유예기간은 이렇게 계산돼요

섹션 제목: “연체 유예기간은 이렇게 계산돼요”

청구서의 연체 시작일 = 결제기한 + 유예기간 + 1일입니다. 연체 시작일이 되면 청구서가 ‘연체’로 바뀌고, 자동화가 켜져 있고 청구 알림(고지)이 이미 나갔다면 그날 청구서 연체 알림 발송 시간에 첫 연체 알림이 나갑니다. 고지 전이면 고지가 나간 뒤 첫 발송 시간에 나가요. 유예기간은 팀마다 따로 정하는 값이라, 청구서가 속한 팀의 설정으로 계산됩니다.

결제기한유예기간연체 시작일
10월 31일0일 (기본)11월 1일
10월 31일3일11월 4일
  • 연체 시작일이 주말·공휴일이면 첫 연체 알림은 다음 영업일 같은 시각에 나갑니다. 예를 들어 위 첫 줄은 (2026년 기준) 11월 1일이 일요일이라 첫 알림이 11월 2일(월)에 나가요. 연체 상태 자체는 연체 시작일부터 적용됩니다.
  • 청구서마다 계산된 날짜는 청구서 상세의 연체 시작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결제기한이 없는 청구서는 ‘없음’으로 표시되고 연체로 바뀌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연체 시작일은 청구서를 만들 때와 결제기한을 바꿀 때 그 시점의 유예기간으로 계산해 저장합니다. 유예기간 설정만 바꾸면 이미 만든 청구서의 연체 시작일은 그대로예요. 기존 청구서는 결제기한을 다른 날짜로 바꿔 저장할 때 새 유예기간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연체 시작일이 오늘보다 뒤로 바뀌면 연체가 풀려요. 연체 중인 청구서는 결제기한을 비울 수 없고 다른 날짜로만 바꿀 수 있어요.

  • 바꾼 뒤에는 이 카드 맨 아래 [저장]을 눌러주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 고객에게 안내하기 적절한 시간으로 설정하세요. 예약 청구와 반복 청구의 발송 시간은 서로 다른 항목입니다
  • 연체 알림 주기를 너무 짧게(예: 매일)하면 고객 피로도가 쌓일 수 있어요. 7일 주기를 권장합니다
  • 거래처가 결제기한을 며칠 넘겨 입금하는 일이 잦다면 유예기간을 2~3일로 두세요. 하루이틀 늦은 입금에 바로 독촉 알림이 나가지 않습니다

청구서 계좌 사본 설정 — 계좌마다 통장사본 상태와 연필 버튼

  • 통장 사본을 붙일 계좌 줄 오른쪽의 연필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계좌 정보 수정 창의 통장 사본 올리기

  • 계좌 정보 수정 창의 통장 사본에 jpg·png 또는 PDF 파일 1개(25MB까지)를 올리고 [저장]을 누르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 신규 고객이 입금 전 통장사본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동첨부를 설정해두면 따로 보내드릴 필요가 없어요

주 고객 유형에 따라 청구 프로세스와 증빙 발행 방식을 미리 정해두면, 청구서 작성 시간이 크게 줄어들어요.

청구 프로세스 기본 설정 카드

  • 주 고객 유형: 주로 거래하는 고객 유형(사업자 / 개인)을 고릅니다.
  • 사업자 고객과 개인 고객마다 청구 프로세스와 그 프로세스의 옵션(예: ‘세금계산서 옵션’)을 각각 정합니다.
청구 프로세스고를 수 있는 옵션
세금계산서청구 세금계산서 · 영수 세금계산서 · 청구서 미발송 & 영수 세금계산서 발급 · 세금계산서 발급 (청구서 없음)
현금영수증현금영수증 · 청구서 미발송 & 현금영수증 발급
카드카드(현금 수납 시 현금영수증)
CMS 자동이체CMS 청구 세금계산서 · CMS 영수 세금계산서 · CMS 현금영수증 · CMS 증빙 없음 등
단순청구청구서 발송 &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없음 · 청구서 미발송 &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없음
  • 옵션을 펼치면 옵션마다 진행 순서가 함께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청구 세금계산서’는 세금계산서 발급 → 청구 → 입금 확인 → 결제 완료 알림, ‘영수 세금계산서’는 청구 → 입금 확인 → 세금계산서 발급 → 결제 완료 알림 순서입니다.
  • 변경했다면 이 카드의 [저장]을 눌러주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 주 고객이 B2B 사업자라면 → 사업자 고객을 “세금계산서 + 청구 세금계산서”로
  • 학원·강사·온라인 클래스 같은 B2C라면 → 개인 고객을 “현금영수증 + 현금영수증”으로
  • 이렇게 세팅하면 청구서 만들 때마다 일일이 선택할 필요가 없어요

7. 자동 저장 설정

청구서를 만들 때 입력한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될지 선택할 수 있어요.

  • ✅ 개인 고객 자동 저장 여부: 청구서 작성 시 입력한 개인 고객 정보를 고객 목록에 자동 저장
  • ✅ 품목 자동 저장 여부: 청구서 작성 시 입력한 품목을 품목 목록에 자동 저장

이렇게 활용하세요

  • 자주 거래하는 고객·품목을 매번 다시 입력하지 않게 되므로 활성화를 권장합니다
  • 일회성 거래가 많은 경우엔 자동 저장을 꺼두시면 고객·품목 목록이 깔끔하게 유지돼요

전자계약 서명 재알림의 기본값을 정하는 곳이에요.

계약 설정 카드 — 재알림 주기 기본값과 재알림 발송 시간

항목설명
재알림 주기 기본값 (일)며칠마다 다시 알릴지. 비워두면 재알림하지 않습니다
재알림 발송 시간재알림이 나가는 시각
  • 서명 요청을 보낸 뒤 서명이 끝나지 않으면, 이 주기마다 서명기한까지 재알림이 발송됩니다. 주말·공휴일은 다음 영업일로 밀리고, 서명기한이 없는 계약은 재알림하지 않습니다.
  • 여기서 정한 주기는 계약서를 만들 때 기본값으로 채워지고, 계약서마다 따로 바꿀 수 있어요.

장기 연체 고객에 대해 신용조사(추심)를 진행할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할 수 있어요.

신용조사(추심) 설정 카드 — 연체 일수 칸

  • 신용조사(추심) 활성화 연체 일수: 기본값 60일 (위 화면은 30일로 바꿔 둔 예입니다)
  • 설정한 일수가 경과하면:
  • 청구서 상세 화면에 신용조사(추심)하기 버튼이 나타나요. 기본 연체 프로세스를 쓰고 추심 요청 이력이 없는 청구서에서, 연체 시작일을 1일째로 세어 설정 일수가 되었을 때입니다.
  • 해당 설정은 자동 실행이 아닌 ‘안내 및 실행 가능 상태’를 만들어주는 기능으로, 실제 신용조사(추심) 진행 여부는 사용자가 직접 선택합니다.

청구스 견적·청구 설정을 활용하면 자주 쓰는 안내문, 조건사항을 미리 등록해 문서 작성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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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스 담당자가 화면을 함께 보며 바로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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