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문서 변수와 자동 입력을 사용하는 방법
고객 정보·품목 금액을 넣는 문서 변수와 서명자의 반복 입력을 줄이는 자동 입력을 구분합니다. 변수 목록·빈 값·필수 입력도 확인하세요.
고객명과 금액을 이미 청구스에 입력했다면 ‘문서 변수’로 계약서에 넣으세요. 서명할 사람이 같은 내용을 여러 곳에 써야 한다면 ‘자동 입력’을 쓰면 됩니다.
1. 누가 채울 값인지 구분하기
섹션 제목: “1. 누가 채울 값인지 구분하기”| 필요한 일 | 사용할 기능 | 값이 들어오는 곳 |
|---|---|---|
| 작성자가 계약 조건이나 날짜를 직접 적기 | 문서 → 텍스트·여러 줄 텍스트·날짜 | 작성자가 ‘값’에 입력한 내용 |
| 고객명·주소·품목 금액을 계약서에 넣기 | 문서 → 문서 변수 | 계약의 공급자·고객·담당자 정보와 품목 |
| 공급자나 고객이 서명하면서 입력하기 | 서명자 → 기본 입력 | 해당 서명자가 직접 입력한 내용 |
| 같은 서명자가 여러 위치에 같은 값을 입력하기 | 서명자 → 자동 입력 | 같은 입력란 중 한 곳에 서명자가 입력한 내용 |
예를 들어 이미 등록한 고객 주소를 넣으려면 ‘고객 주소’ 문서 변수를 선택합니다. 고객이 새로 알려줄 계좌번호를 세 곳에 받아야 한다면 ‘계좌번호’라는 자동 입력란을 세 곳에 배치합니다.
‘추가 정보’에 보이는 계약별 맞춤 항목과 서명자의 ‘맞춤 입력란’도 별개입니다. 추가 정보의 항목이 문서 변수 목록에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2. 문서 변수를 선택하고 현재 값 확인하기
섹션 제목: “2. 문서 변수를 선택하고 현재 값 확인하기”- 계약 작성 화면에서 공급자·고객·담당자와 품목 정보를 먼저 입력합니다. 프리셋을 만들 때는 고객을 선택하지 않은 상태로 변수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 문서 편집기 왼쪽 ‘문서’의 문서 변수를 선택합니다.
- 문서에서 값이 들어갈 위치를 클릭하면 그 자리에 상자가 만들어집니다. 상자를 드래그해 옮기고, 선택하면 ‘필드 속성’이 열립니다.
- ‘변수’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한 뒤 ‘현재 값’을 확인합니다. ‘이름’에 숫자나 고객명을 적는 것으로는 표시값이 바뀌지 않습니다.
문서 변수는 변수 이름을 직접 타이핑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선택 목록에서 항목을 고릅니다. 원본 PDF·한글 문서에 {{고객명}} 같은 문구를 적는 것만으로 자동 치환되지는 않습니다.
공급자·고객 변수
섹션 제목: “공급자·고객 변수”| 구분 | 선택할 수 있는 항목 |
|---|---|
| 공급자 | 공급자 상호, 공급자 주소, 공급자 전화번호, 공급자 대표 이메일 |
| 공급측 담당자 | 공급측 담당자명, 공급측 담당자 이메일, 공급측 담당자 전화번호 |
| 고객 | 고객사명 또는 개인 고객명, 고객 주소 |
| 개인 고객 | 개인 고객 휴대폰번호, 개인 고객 이메일 |
| 고객측 담당자 | 고객측 담당자명, 고객측 담당자 이메일, 고객측 담당자 휴대폰번호 |
사업자 고객의 담당자 정보를 넣으려면 ‘고객측 담당자’ 항목을 사용하세요. ‘개인 고객 이메일’은 사업자 고객 담당자의 이메일을 대신 가져오는 항목이 아닙니다.
금액·품목 변수
섹션 제목: “금액·품목 변수”| 선택 항목 | 표시되는 값 |
|---|---|
| 총액 | 계약 품목들의 금액 합계 |
| 공급가액 합계 | 계약 품목들의 공급가액 합계 |
| 세액 합계 | 계약 품목들의 세액 합계 |
| 품목별 이름·수량·단가·공급가액·세액·청구액 | 현재 품목 순서의 해당 값. 선택 목록에 품목 번호와 이름이 함께 표시됩니다. |
예를 들어 ‘월 유지보수’ 품목의 공급가액이 1,000,000원, 세액이 100,000원이면 ‘총액’은 1,100,000으로 표시됩니다. 품목 공급가액을 2,000,000원으로 바꿔 세액이 200,000원이 되면 ‘총액’도 2,200,000으로 바뀝니다. 금액 변수 자체에 ‘원’은 붙지 않으므로 원본의 단위 표기도 확인하세요.
품목별 변수는 품목의 순서를 따라갑니다. ‘품목 1’을 배치한 뒤 품목을 삭제하거나 순서를 바꾸면 연결되는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품목을 수정한 뒤에는 문서의 변수도 다시 확인하세요.
현재 선택 목록에는 계약 제목·서명기한·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명·계좌번호·품목 설명이 없습니다. 해당 내용은 문서 텍스트·날짜로 작성하거나, 서명자가 입력해야 하는 내용이라면 서명자 입력란으로 준비하세요.
변수 값은 서명 화면과 체결된 PDF에 그대로 인쇄됩니다. 아래는 ‘고객사명 또는 개인 고객명’과 ‘총액’ 변수를 넣어 체결한 계약서의 고객 서명 화면입니다.
3. 빈 값과 필수 항목 확인하기
섹션 제목: “3. 빈 값과 필수 항목 확인하기”| 보이는 상태 | 확인할 곳 |
|---|---|
| 현재 값: (빈 값) | 선택한 변수는 있지만 원천 정보가 비어 있습니다. 고객·담당자·주소·품목 값을 확인하세요. 프리셋의 고객 변수는 고객을 고르기 전이므로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
| 현재 값: - | 변수를 아직 선택하지 않았거나 해당 품목 등 연결할 값을 찾지 못한 경우입니다. 변수를 다시 선택하세요. |
| 문서에 변수 이름만 보임 | 실제 값이 없는 입력란의 안내 표시일 수 있습니다. 이름이 보인다고 고객명·금액이 입력된 것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
| 텍스트·날짜의 필수 입력 오류 | 해당 문서 입력란의 ‘값’을 채우세요. 선택 항목으로 써야 한다면 ‘필수’를 해제합니다. |
변수에서 ‘필수’를 켰더라도 ‘현재 값’을 직접 확인하세요. 변수 선택 여부와 그 변수가 가져오는 실제 값의 존재 여부는 다릅니다. 값이 없는 변수는 최종 문서에서 빈칸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문서 변수는 이 계약에 담긴 정보와 품목을 사용합니다. 고객 관리에서 원래 고객 정보를 바꿨다고 이미 저장한 계약서가 함께 바뀌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변경할 계약이 ‘작성 중’인지 확인하고 해당 계약의 정보를 수정해야 합니다.
4. 같은 서명자의 반복 입력 줄이기
섹션 제목: “4. 같은 서명자의 반복 입력 줄이기”- ‘서명자’에서 입력할 사람을 먼저 고릅니다. 공급자와 고객은 서로 다른 서명자입니다.
- 자동 입력에서 기존 입력란을 선택합니다. 필요한 항목이 없으면 맞춤 입력란 만들기를 선택하세요.
- 이름과 입력 유형을 정합니다. 유형은 ‘텍스트’·‘날짜’·‘체크박스’입니다.
- 만들고 배치로 입력란을 준비한 뒤, 같은 입력란을 문서의 필요한 위치마다 선택해 배치합니다.
같은 서명자에게 같은 자동 입력란을 여러 곳 배치하면, 서명자가 한 곳에 입력한 값이 나머지 위치에도 반영됩니다. 새 입력란의 이름만 같게 여러 번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같은 입력란을 반복해서 선택하세요.
공급자와 고객에게 같은 입력란을 놓아도 두 사람의 값은 서로 공유되지 않습니다. 공급자의 회사 이름과 고객의 회사 이름이 서로 덮어쓰이지 않는 방식입니다.
입력란 배치를 마치면 계약의 필수 문서 입력값과 변수의 현재 값을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프리셋에서 작업했다면 프리셋을 저장하고, 실제 계약에 불러와 고객별 값이 맞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섹션 제목: “자주 묻는 질문 (FAQ)”자동 입력을 누르면 고객 정보가 미리 들어오나요?
아니요. 자동 입력은 같은 서명자가 입력한 값을 같은 입력란의 다른 위치에 함께 반영합니다. 이미 입력된 고객 정보는 문서 변수를 사용하세요.
계약 제목이나 사업자등록번호를 변수로 넣을 수 있나요?
아니요. 현재 문서 변수 선택 목록에는 없습니다. 작성자가 넣을 값이라면 문서 텍스트를 사용하세요.
프리셋에서 고객 변수를 미리 배치해도 되나요?
네. 프리셋에는 고객을 지정하지 않으므로 빈 값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에서 고객을 선택한 뒤 표시값을 확인하세요.
문서에 적은 금액이 청구 금액으로 바뀌나요?
아니요. 문서에 직접 쓴 숫자를 품목 정보로 읽어 들이지 않습니다. 품목 금액을 먼저 입력하고, 문서에는 그 금액 변수를 연결하세요.
자동 입력란 두 개의 이름이 같으면 연결되나요?
아니요. 같은 이름만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서명자의 자동 입력 목록에서 동일한 입력란을 여러 위치에 배치해야 합니다.
청구스에서 계약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과 청구를 차례로 진행해 보세요.
📌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
섹션 제목: “📌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찾으시는 내용이 없나요?
청구스 담당자가 화면을 함께 보며 바로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