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계약금·중도금·잔금을 나눠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분할 청구가 열렸습니다. 총액을 차수로 나누고, 차수마다 날짜나 청구 조건을 정해 자동 또는 직접 발행하세요. 계약서에서 분할 청구를 고르면 체결과 동시에 준비됩니다.
공사 대금, 프로젝트 용역비처럼 여러 번 나눠 받는 돈도 이제 청구스에서 한 번에 관리하세요. 분할 청구가 열렸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뭐가 좋아졌나요?
섹션 제목: “이번 업데이트로 뭐가 좋아졌나요?”- 총액을 차수로 나누기 : 처음에는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3회로 채워져 있고 청구 횟수를 1회부터 100회까지 바꿀 수 있어요. 총액을 균등하게 · 비율로 · 마지막 차수에 나머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날짜 또는 조건으로 발행 : 차수마다 예정청구일에 자동으로 발행하거나, ‘검수 완료 후’ 같은 조건이 채워졌을 때 직접 발행합니다.
- 차수마다 별도 청구서 : 차수 청구서는 일반 청구서처럼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 카드 · CMS · 단순청구 프로세스대로 진행되고, 입금 확인과 연체 알림도 차수별로 돕니다.
- 한 화면에서 현황 확인 : 총액 · 미청구 · 청구 · 수납 · 미수와 차수별 상태를 분할 청구 상세에서 봅니다.
- 계약서와 연결 : 계약서의 ‘품목 구성’에서 분할 청구를 고르고 ‘체결 시 청구 자동 생성’을 켜면, 서명이 끝나는 순간 분할 청구가 만들어집니다.
- 프리셋으로 재사용 : 자주 쓰는 차수 구성은 분할 청구 프리셋으로 저장해 두세요.
어떻게 쓰나요?
섹션 제목: “어떻게 쓰나요?”- 왼쪽 메뉴 ‘청구’ > ‘분할 청구’에서 [새 분할 청구]를 누릅니다.
- 고객을 고르고 ‘청구 나누기’에서 차수와 일정, 금액을 정합니다.
- 공통 청구 설정을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자동 발행 차수의 예정청구일이 지난 날짜이거나 오늘 발송 시간이 지났다면 저장하자마자 발행되니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이번에 바뀐 가이드
섹션 제목: “이번에 바뀐 가이드”- 분할 청구 — 새로 만들었습니다. 메뉴에 분할 청구가 보이지 않으면 1대1 상담으로 요청해 주세요.
- 계약 체결 후 청구 — 품목 구성(일반·반복·분할)과 체결 시 청구 자동 생성 화면으로 다시 썼습니다.
- 전자계약 작성·서명 — 4단계 체결 후 청구 설명을 새 화면에 맞췄습니다.
- 계약서 프리셋 — 청구 유형과 분할 청구 기준일 저장을 추가했습니다.
- 세금계산서로 청구하기 · 카드 결제로 청구하기 · 청구서만 보내기 (단순청구) · 반복 청구 설정 —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에 분할 청구를 추가했습니다.
- 기능 찾기 — 분할 청구 문답을 추가하고 계약 청구 문답을 고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