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자계약을 보내고 서명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올려 서명받고, 체결되면 청구서나 반복 청구가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계약부터 수금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기능입니다! 이제 청구스 안에서 전자계약을 보내고 서명까지 받으실 수 있어요 ✍️
이번 업데이트로 뭐가 좋아졌나요?
섹션 제목: “이번 업데이트로 뭐가 좋아졌나요?”계약은 따로, 청구는 따로 하시던 일이 하나로 이어집니다. 쓰시던 계약서 파일을 그대로 올려 서명받고, 체결되는 순간 청구가 걸립니다.
- 쓰던 양식 그대로 : PDF · HWP · HWPX 파일을 올려 그 위에 서명 자리를 지정합니다.
- 서명 자리 직접 배치 : 사인·도장, 날짜, 체크박스, 첨부파일 요청까지 문서 위에 끌어다 놓습니다.
- 체결되면 자동 청구 : 체결되는 순간 청구가 만들어지도록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 진행 상황 한눈에 : 누가 서명했고 누가 남았는지 서명자별로 확인합니다.
- 서명 재알림 : 정한 주기마다 아직 서명하지 않은 분께 다시 알립니다.
어떻게 쓰나요?
섹션 제목: “어떻게 쓰나요?”지금 화면 기준
지금은 체결 후 청구를 품목 구성(일반 청구·반복 청구·분할 청구)과 ‘체결 시 청구 자동 생성’으로 정합니다. 자세한 순서는 계약 체결 후 청구서·반복 청구·분할 청구를 설정하는 방법을 보세요.
- 왼쪽 메뉴 계약 > 계약서에서 [새 계약서]를 누르고 계약서 파일을 올립니다.
- 고객과 계약 정보를 입력하고, 문서 위에 서명받을 자리를 지정합니다.
- 품목 구성에서 일반 청구 · 반복 청구 · 분할 청구 중 하나를 고르고, 체결되면 바로 청구하려면 청구 카드의 ‘체결 시 청구 자동 생성’을 체크합니다.
- 저장 후 서명 진행을 누르면 서명 절차가 시작됩니다.
서명은 공급자(우리) → 고객 순서로 진행되고, 우리 쪽 서명이 끝나면 고객에게 서명 요청 메일이 나갑니다.
자주 쓰는 양식이라면
계약서 프리셋으로 저장해 두세요. 문서와 서명 자리, 품목, 청구 설정까지 그대로 불러와 고객만 바꿔 끼우면 됩니다.
안심하고 쓰셔도 됩니다
섹션 제목: “안심하고 쓰셔도 됩니다”- 올린 원본 문서의 지문(SHA-256) 을 함께 저장해, 나중에 문서가 바뀌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체결된 계약서 PDF와 함께 누가 언제 서명했는지 기록한 감사추적 문서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