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청구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guide.chungoose.kr/%EC%97%85%EB%8D%B0%EC%9D%B4%ED%8A%B8%EB%85%B8%ED%8A%B8/%EC%9D%B4%EC%A0%9C-%EC%B2%AD%EA%B5%AC%EC%84%9C-%EC%98%88%EC%95%BD%ED%95%A0-%EC%88%98-%EC%9E%88%EC%8A%B5%EB%8B%88%EB%8B%A4

청구일을 미래 날짜로 지정해 두면 그날 자동으로 청구서가 발송됩니다. 이제 미래의 청구 일정을 미리 설정할 수 있어요. '이번 달 말에 잔금 청구' 같은 약속, 깜빡하지 않고 자동으로 처리돼요!

새 기능2025년 9월 5일

많은 분들이 요청 주시던 기능입니다! 드.디.어 **청구서 예약 기능**이 열렸어요 ⏰

## 이번 업데이트로 뭐가 좋아졌나요?

이제 미래의 청구 일정을 미리 설정할 수 있어요. “이번 달 말에 잔금 청구” 같은 약속, 깜빡하지 않고 자동으로 처리돼요!

- **자동 실행** : 예약된 날짜가 되면 청구서가 알아서 발송!
- **편리한 관리** : 엑셀이나 캘린더에 따로 기록할 필요 없음.
- **리스크 감소** : 놓치는 청구 건 없이 안정적인 매출 관리 가능.

## 어떻게 쓰나요?

1. 청구서 작성 화면에서 ‘청구일’을 미래로 선택
2. 저장 후 자동화!
3. 청구일 오전 10시, 프로세스가 자동 시작돼요

[**▶ 가이드 문서 보러가기**](<https://guide.chungoose.kr/%EC%B2%AD%EA%B5%AC%EC%84%9C-%EC%98%88%EC%95%BD>)

##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

- 매출 잔금 일정이 정해져 있는 **부동산·건설사**
- 후불 결제 구조가 많은 **제조·유통업체**
- 정기 납부 관리가 필요한 **SaaS·서비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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